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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60년...南GDP, 北보다 40배☆

곽대감 2017. 1. 14. 23:11

 

 
건국 60년...南GDP, 北보다 40배
 
金成昱   
 건국 60년, 남한은 성공했고, 북한은 실패했다. 이 명확한 성적표 앞에서 친북좌익 들 은 무슨 말을 할것인가?.
 
 한국의 통계청 통계에 따르면, 2007년 현재 남한의 국민총소득(GNI)은 9,713억 달러, 북한은 267억 달러로서 남한이 북한보다 36.3배나 높다. 국내총생산(GDP) 역시 같은 시기 남한은 북한의 37.5배(당해 년 가격)~39.9배(기준 년 가격)로 비슷하다.
 
 남북 간 소득격차(국민총소득 기준)는 95년 이래 23배-25배-29배-27배-29배-30.6배-32배-33배-32.8배-32.6배-34.7배로 해마다 늘어왔다. 특히 2000년 이래 대북(對北)퍼주기 이후에도 이 격차의 폭은 계속 벌어졌다. 소위 선군(先軍)정치 아래선 아무리 많이 퍼부어도, 북한의 경제가 소생할 수 없다는 진실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무역규모는 더욱 극적이다. 2006년 현재 남한은 6,349억 달러, 북한 30억 달러로서 212배의 격차를 보인다. 수출은 같은 해 남한 3,254억 달러, 북한 9.5억 달러로서 남한이 북한을 342.5배나 앞질렀다.
 
 <자동차 생산량 南이 北보다 853배>
 
 연간 공업 생산 규모 역시 비교가 안 된다.「조강(造鋼) 생산량」은 2006년 현재 남한이 북한보다 48배 앞서 있다. 연(鉛), 아연 등 「비철금속 생산량」은 같은 해 남한이 북한보다 각각 2.6배, 2.16배 높다.
 
 「직물생산량」,「화학섬유생산량」,「비료생산량」,「판유리생산량」,「시멘트생산량」은 남한이 북한보다 각각 47배(2005년), 50.24배(이하 2006년), 7배, 10배, 7배씩 앞서 있다.
 
 「자동차생산량」은 남한 384만대, 북한 4,500대로서 853배나 남한이 높다, 「자동차보유대수」,「조선건조량」,「선박보유톤수」는 남한이 북한보다 각각 63배, 83배, 20.6배나 앞서 있다.
 
 남한의 도로와 고속도로 총길이는 각각 10만2,061km와 3,103km, 북한의 도로와 고속도로 총길이는 2만5,544km와 724km로서 각각 4배와 4.3배의 차이를 보인다. 남한의 「발전설비용량」은 남한이 북한보다 8.37배에 이른다.
 
 <북한의 철 매장량 148.5배 많아>
 
 아이러니하게도 공업생산의 기초자원은 북한이 훨씬 풍부하다.
 
 북한의 금 매장량은 1,500톤으로서 남한의 50배에 달하며, 기타 은(以下 매장량 : 4,000 톤), 동(215만 톤), 아연(1,500만 톤), 철(30억 톤), 중석(25만 톤), 망간(20만 톤), 흑연(600만 톤), 석회석(1,000억 톤), 석탄(147억 톤)의 매장량은 각각 남한보다 3.4배, 52.6배, 34.1배, 148.5배, 2.52배, 1.62배, 3.27배, 22.4배, 42배나 많다. 니켈(15톤)과 마그네사이트(35억 톤)는 북한에만 매장돼 있다.
 
 
 
통계가 보여주는 진실은 이러하다.
 
 1) 같은 민족, 같은 역사를 가진 두 체제(體制) 중 남한은 성공했고, 북한은 실패했다.
 
 2) 민족통일은 성공한 체제(體制)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따라야 한다. 여기에 이론은 있을 수 없다.
 
 3) 북한이 실패한 체제(體制)인 공산독재와 사회주의를 고수하는 한 아무리 많이 퍼주고, 퍼부어도 북한은 성공할 수 없다.
 
 4) 북한의 체제전환(Regime Change)과 대북(對北)지원이 병행될 경우, 북한 내 기초자원과 미개발상태를 고려할 때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5)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보편적 체제(體制)로 통일될 경우, 통일한국은 일류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 

 
[ 2008-08-04, 21:45 ] 조회수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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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만의 14년을 갉아먹은 김일성과 김정일
건국 60년 남북한 사회문화 통계...대학생 수 南이 北보다 5.7배 많아
金成昱   
 북한은 소위 무상(無償)분배·무상(無償)의료·무상(無償)교육의 「3무(無)」를 자랑한다.
 
 그러나 초등학교, 중등학교, 대학교 학생 숫자는 2007년 현재 남한이 각각 2.85배, 1.6배, 5.7배 씩 북한보다 많다. 인구 만 명당 대학생 수는 남한이 북한의 2.73배나 많아, 소위 사회주의국가 무상(無償)교육의 허구성(虛構性)을 여실히 보여준다.
 
 
<평균수명 14세나 어려> 
 
 
2007년 10월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북한보건의료실태」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국민 1인당 보건의료비 지출이 1달러가 채 되지 못해 남한의 625달러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다. 뿐만 아니라 북한에서는 감기약이나 항생제 등 기초적인 의약품을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현실은 평균 수명에 그대로 반영된다. 상기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의 평균수명은 남한의 평균수명보다 14세가량 낮다. 북한 주민의 평균 수명은 남자의 경우 61.4세이고 여자는 67.3세로 평균 64.3세이지만, 남한의 경우 남자 74.4세와 여자 81.8세로 평균 78.1세다.
 
 60년이 지난 현재, 김일성·김정일 체제가 2300만 북한동포의 14년을 갉아먹어버린 셈이다.
 
 
<北, 16세 흡연율 무려 59.9%>
 
 
북한 청소년의 흡연율은 매우 심각하다. 16세 남성의 흡연율의 경우 59.9%에 달한다. 이는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제시한 한국 고등학생 흡연율의 20.7%보다 크게 상회한다. 북한의 담배는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이 한국의 담배에 비해 매우 높고 잎담배를 말아 피우거나 필터가 없는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그 독성은 훨씬 높다.
 
 탈북자들은 『북한에서는 아주 어린 꼬마 아이들까지 서슴없이 담배를 태우며 아이들이 모여서 특별히 할 것이 없어 담배를 쉽게 접한다』고 증언한다. 
 
 <영아사망률 14배나 北이 높아>
 
 
북한의 출산율은 1.94명으로 남한의 1.19명 보다 높다. 그러나 인구1000명당 영아사망률은 2006년 현재 42명으로 나타나 남한(3명)에 비해 1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아동기금(UNICEF) 등 국제인권기구들이 발표한 통계도 비슷한 수치를 보여준다. 이에 따르면, 북한은 ▲5세 미만 아동의 77.9%, 전체 아동의 37%가 영양실조에 시달리며, ▲전체 아동의 45%가 비정상 발육을 하고 있는데, 예컨대 14세 북한소년 몸무게는 남한 8세 아동과 비슷하고, 11세 북한소년의 키는 남한 4세 아동과 비슷하고, ▲육아여성 3분의 1이 영양실조 상태이거나 빈혈증세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건국 60년, 남한과 북한은 빛과 그림자로 갈라섰다. 너무나 명확한 성공(成功)과 실패(失敗)의 결말 앞에서 『북한이 좋다』는 친북세력이 창궐하는 것은 분명 역사의 아이러니다.